
[조식]
[코스 1] 월미도 유람선 관광


여행 정보
월미도의 해양관광 유람선인 414t의 비너스 크루즈는 월미도에서 영종대교, 아라뱃길 서해갑문 혹은 인천대교를 구경하는 유람선이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중식]
[코스 2] 석모도 보문사

여행 정보
강화도 서쪽 석모도 낙가산에 있는 보문사는 신라시대 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 중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고 하고,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며 보문사라 이름을 짓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고 알려진 성스러운 관음성지인 양양 낙산사,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관음기도 도량 (관음보살을 두고 기도하는 곳)이다. 보문사를 창건한 지 14년 만인 649년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보살 등 스물두 분의 석상을 바다에서 건져 올려 석굴 법당에 모신 나한전 조성 일화는 유명하며 기도의 영험을 많이 보여 신통굴로 불리기도 한다. 낙가산 중턱 눈썹바위 아래 있는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마애 관세음보살님은 탁 트인 서해를 바라보며 중생들을 살펴주고 있다 하여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출처 : 강화군청]
[석식] 회정식
석식 시간 이후 숙박, 1일차 여행 완료
2일차 여행 조식으로 시작!
[코스 1] 고려궁지


여행 정보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고종 19년(1232)에 강화도로 수도를 옮기고 1234년에 세운 궁궐과 관아건물이다. 정궁 이외에도 행궁·이궁·가궐을 비롯하여 많은 궁궐이 있었다. 정문은 승평문이었고 양쪽에 삼층루의 문이 두 개가 있었으며 동쪽에 광화문이 있었다. 39년 동안 사용되었고 1270년 강화조약이 맺어져 다시 수도를 옮기면서 허물어졌다. 조선시대에도 전쟁이 일어나면 강화도를 피난지로 정했다. 조선 인조 9년에 옛 고려 궁터에 행궁을 지었으나 병자호란 때 청군에게 함락되었다. 그 후 다시 강화유수부의 건물을 지었으나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의해 거의 불타 없어져 지금은 동헌과 이방청만이 남아있다. 이곳은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국난 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안겨주는 곳이다.
[출처 : 강화군청]
[코스 2] 강화성당


여행 정보
강화성당은 고요한 (Charies Jone Corfe) 초대주교가 1900년에 축성한 건물로 성베드로와 바우로 성당으로 명명되었다. 당시 건축공사는 궁궐 도편수가 주도하였고 이후 몇 차례 보수가 있었으나 처음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성당터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배의 형상을 따랐다.
[출처 : 강화군청]
[코스 3] 전등사

여행 정보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대한민국구석구석]
[코스 4] 연산군 유배지

여행 정보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연산군 유배지에는 연산군이 유배될 당시 모습과 유배하면서 머물던 초가집이 조형물로 만들어져 있다. 연산군은 조선 제10대의 임금(재위 1494년~1506년)이었으나 많은 신진 사류를 죽이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키고 생모 윤 씨의 폐비에 찬성했던 윤필상 등 수십 명을 살해하였다. 결국 중종반정에 의해 왕위에서 폐위되어 강화도 교동으로 유배되었으며 1506년 11월 이곳에서 사망했다. 연산군 유배지 안에는 교동도 유배 문학관에서는 강화도와 교동도의 역사와 교동도에 유배 온 왕과 왕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코스 5] 개화산 모노레일+전망대



여행 정보
화개정원의 랜드마크는 화개산 정상에 우뚝 선 전망대다.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전망이 좋다. 발아래로는 방금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오면서 감상한 화개정원 전경이 펼쳐지고, 그 뒤로 교동도 들판이 보인다. 시야를 더 멀리 가져가면 푸른 바다 너머 황해도의 연백평야가 드넓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중식] 해물찜
맛있고 즐거웠던 여행 끝!
부산으로 출발~

[조식]
[코스 1] 월미도 유람선 관광


여행 정보
월미도의 해양관광 유람선인 414t의 비너스 크루즈는 월미도에서 영종대교, 아라뱃길 서해갑문 혹은 인천대교를 구경하는 유람선이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중식]
[코스 2] 석모도 보문사

여행 정보
강화도 서쪽 석모도 낙가산에 있는 보문사는 신라시대 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 중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고 하고,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며 보문사라 이름을 짓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고 알려진 성스러운 관음성지인 양양 낙산사,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관음기도 도량 (관음보살을 두고 기도하는 곳)이다. 보문사를 창건한 지 14년 만인 649년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보살 등 스물두 분의 석상을 바다에서 건져 올려 석굴 법당에 모신 나한전 조성 일화는 유명하며 기도의 영험을 많이 보여 신통굴로 불리기도 한다. 낙가산 중턱 눈썹바위 아래 있는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마애 관세음보살님은 탁 트인 서해를 바라보며 중생들을 살펴주고 있다 하여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출처 : 강화군청]
[석식] 회정식
석식 시간 이후 숙박, 1일차 여행 완료
2일차 여행 조식으로 시작!
[코스 1] 고려궁지


여행 정보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고종 19년(1232)에 강화도로 수도를 옮기고 1234년에 세운 궁궐과 관아건물이다. 정궁 이외에도 행궁·이궁·가궐을 비롯하여 많은 궁궐이 있었다. 정문은 승평문이었고 양쪽에 삼층루의 문이 두 개가 있었으며 동쪽에 광화문이 있었다. 39년 동안 사용되었고 1270년 강화조약이 맺어져 다시 수도를 옮기면서 허물어졌다. 조선시대에도 전쟁이 일어나면 강화도를 피난지로 정했다. 조선 인조 9년에 옛 고려 궁터에 행궁을 지었으나 병자호란 때 청군에게 함락되었다. 그 후 다시 강화유수부의 건물을 지었으나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의해 거의 불타 없어져 지금은 동헌과 이방청만이 남아있다. 이곳은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국난 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안겨주는 곳이다.
[출처 : 강화군청]
[코스 2] 강화성당


여행 정보
강화성당은 고요한 (Charies Jone Corfe) 초대주교가 1900년에 축성한 건물로 성베드로와 바우로 성당으로 명명되었다. 당시 건축공사는 궁궐 도편수가 주도하였고 이후 몇 차례 보수가 있었으나 처음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성당터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배의 형상을 따랐다.
[출처 : 강화군청]
[코스 3] 전등사

여행 정보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대한민국구석구석]
[코스 4] 연산군 유배지

여행 정보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연산군 유배지에는 연산군이 유배될 당시 모습과 유배하면서 머물던 초가집이 조형물로 만들어져 있다. 연산군은 조선 제10대의 임금(재위 1494년~1506년)이었으나 많은 신진 사류를 죽이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키고 생모 윤 씨의 폐비에 찬성했던 윤필상 등 수십 명을 살해하였다. 결국 중종반정에 의해 왕위에서 폐위되어 강화도 교동으로 유배되었으며 1506년 11월 이곳에서 사망했다. 연산군 유배지 안에는 교동도 유배 문학관에서는 강화도와 교동도의 역사와 교동도에 유배 온 왕과 왕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코스 5] 개화산 모노레일+전망대



여행 정보
화개정원의 랜드마크는 화개산 정상에 우뚝 선 전망대다.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전망이 좋다. 발아래로는 방금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오면서 감상한 화개정원 전경이 펼쳐지고, 그 뒤로 교동도 들판이 보인다. 시야를 더 멀리 가져가면 푸른 바다 너머 황해도의 연백평야가 드넓다.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중식] 해물찜
맛있고 즐거웠던 여행 끝!
부산으로 출발~

